개인적으로 노래 좋았는데.. 몽환적인 느낌 좋다. 대중성이

오빠는 가수보단 어디 들어가서 작사 작곡 공부해라 ㅇㅇ 어린애가 이정도인데 더 배우면. 유명한 작곡가될듯


어떤 유명인의노래도 한번듣고 좋네마네 판단하기는어려운데. 얘네들노래는 처음들을때부터 귀에붙는느낌..


솔직히난매력있어보다요번노래가더좋았음 이게왜대중적이지못하다는건지이해가안감;;;


난 솔직히 다리꼬지마 나 매력있어처럼 오~~~이정돈 아니었는데 가볍게듣기에는 되게좋은것같아


좋더만.


심사위원들 대중성하고 거리감이 있다고 하던데.. 난 전혀 그런거 못 느끼겠던데;; 착시현상 노래 좋았음~ 진심 음원으로 또 나와줬음 좋겠다


뭔가 몽환적인 느낌이 자우림느낌이나 넬적인 느낌도 조금 났었음... 나는 좋았는데 대중적이지 않다고 해서 아.. 그런가..?하고 좀 놀랬음ㅋㅋ 암튼 악동뮤지션 좋당


난 좋던데!


난 신선함이 곧 대중성을 불러일으킬것 같았는데


뻔한 멜로디 뻔한랩 립싱크 악기는 못다뤄도 상관없고 악보를 못보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대중가요의 흐름을 형성하고 그 아이들을 키우는 대표 기회가가 셋인데, 그 틀을 벗어나면 당연히 대중적이지 못하다란 평을 들을 수 밖에 없지- K-POP스타는 기존 아이돌 시스템을 이용하지만 뭔가 그들과는 다른 음악을 하는 재능의 아이들을 발굴하는 취지의 프로 같았는데 결과적으로는 시간이 흐르고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기획사의 한계를 못벗어나고 그 틀 안에서만 가두려고 하는 듯- 뭐랄까 확실히 기획사 시스템에서 반짝하고 뜰 수 있는 애를 공개오디션 통해 선발하는 그 이상은 아닌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