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이라면 일주일도 못견길것같은데 스마트폰 몸에서

카톡이 무슨 공기여? 아니면 의식주여 별게 다 기사가 되네


대화?? 난 오로지 게임을 위해 카톡을 한다.


정작 중요한 건 카톡이 아니라 문자 보낸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에 집착아닌 집착을 하면서 살다 이건 아니다 싶어 핸드폰을 없앴습니다.. 거의 1년이 넘어가는데.... 사람들은 나보고 원시인이라며 핸드폰 다시 만들라고 하지만 난 없는게 더 편하다는 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도 온통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는 사람들을 보면서 세상이 정말 삭막해졌다는 생각이 들고....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난 여유도 많이 생기고 사람들을 만나고 얼굴을 더 많이보고 얘기를 좀더 나누는 것이 더 많이 좋아졌음.. 핸드폰에 너무 미치지 않기를...... 자기만의 세상에 갇히지 않기를 바래여 ㅋ


난 카톡을 써본적이 없고 사회생활하는데 큰 지장 없던데......


기자가 지금 자긴 친구많고 인기 많다고 은근 자랑하는거같음 야 이 ㅅㄲ야!!!!!!


스마트폰에 중형차라 대한민국 사치공화국 나 때는(40대) 신혼살림을 대부분 월세방 단칸방에서 시작했다. 그렇게 수 십년 알콩달콩 모아서 40대에 이르면 꽤 괜찮은 집으로 이사하는 게 관례였는데 요즘은 대부분 다들 으리으리한 전세아파트라도 대출을 끼고 구하려고 한다. 그런데 나는 정말 의문인 게 정말 사랑하는 사람(남자든 여자든)이라면 월세 단칸방에서 시작해도 충분히 행복하지 않을까? 나는 그랬는데 사람 하나만 보고 결혼했는데 우리 때하고 요즘 젊은이들하고 많이 다른가? 우리 땐 다들 단칸방에서 월세로 시작해도 불평불만 없었다. 물론 80년대는 평범한 샐러리맨들도 서울에 집(부동산) 하나 장만하는 거 어렵지 않았지만 지금은 좀 다르긴 하지. 그래도 남녀 간의 결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전제는 사랑이고 사랑을 전제로 맺어진 커플이 맞다면 월세방 단칸방에서 시작하는 것도 서로에게 전혀 불만이 없을 것이라고 본다. 사랑이 전제되지 않은 결혼이니까 조건에 집착하는 불행한 결혼을 하는거지. 그리고 요즘 2030 세대들 월급 적어서 죽겠다고 하면서도 어디서 다들 돈이 그렇게 나는지 중형차는 필수로 끌고 다니더라. 그리고 스마트폰도 꼭 필요한 사람만 들면 되지 왜 개나 소나 다 들고 다니나?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그렇게 잘 살았다고 그러는지... 차는 꼭 필요한 사람만 사고, 폰 역시 꼭 필요한 사람만 스마트 폰으로 구입하면 되지 않겠나? == 우리민족3대영웅- 박정희대통령 세종대왕 이순신장군 우리민족5대역적 - 노무현 이완용 김대중 김일성 김정일 역사가 증명할 것이다 === 개인적으로 역학에 관심이 많아 일전에 사주를 끝내주게 보시는 스님에게 박정희에 관해 질문을 드린 적이 있는데 그 답변을 요약한다. "박 대통령과 육 여사님은 민족의 큰별로 오신 분이며~ 박 대통령 사주로 봐서는 독재를 하셨어도 조국과 민족을 위한 충정에서 하셨지 사리사욕을 위해서 하신 분은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우국충정의 맘으로 이글을 후세에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