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을 누가 믿냐?

그냥 편하게 살지 뭐하러 방송나와서 저럴까 돈이 많으니 걍 다른쪽을 더 가지고싶었나...........


애 좀 조용히 살아라 재수없어 ㅉ ㅉ ㅉ . . . . . . .


딱해보여서 아무관계도 아닌데 1억을 줄 정도의 맘씨착한 검사로군요 에이미가 딱해보일 정도면 동네 폐지줍고 다니는 분들이나 독거노인들 보셨으면 아두 오열을 하셨겠어요


관심없는데~


딱해보여서 1억을 빌려줬데ㅋㅋㅋ


뭘말이여


기자새퀴가문제다~ 남일에 뭔이리 악성댓글들이 많아~ 자극적인 제목으로 기사올린 기자도 한번 잡혀가야해... 와...진짜 조언만 받았다면 에이미 이런 추측 댓글과 기사에 죽고싶겠다... 부모욕까지... 뭘해줬다고 막말들을 저리하는지....무서운사람들


얘 집행유예 중인데 얘도 가중처벌 받아야하는거 아니냐


알았으니까 이제 집에서 주는 돈 쓰면서 얌전하게 살아라. 뭔지도 모르겠는 니 기사로 도배되는거 짜증난다.


솔직히 너 준다해도 안하지 싶은데 슴가는 없지 짜리몽땅하지 몸매도 그러그렇지 뭐 볼게 있어서 ㅋㅋㅋㅋ


그냥 재수없어...


굼수저 물고 나와서 왜 저리 살았을까 ㅉㅉㅉ


자신이 수사했던 연예인에게 동정심 혹은 사랑을 느껴 못받은 돈도 대신 받아주고 거기에 돈까지 빌려줬는데 그것이 감찰에 발각돼 자신의 모든것을 잃는다.... 저 검사님 솔직히 멋있지 않냐? 네티즌들은 손가락질 하지만 난 이번 사건, 한편의 아름다운 영 화를 보는거 같다.